드디어 서울에 르완다 대사관이 생겼습니다.

대사관이 생긴지가 아직 1년이 안된것 같습니다.

언제 생겼는지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음 -_-;;

하지만 르완다 가는길이 예전보다는 조금 쉬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.

(비자로 인하여 르완다까지 가는길에 공항에서 실갱이 하는게 없어지겠지요..^^)


 
- 주한르완다대사관
재외국민 등록, 관광정보 및 비자 업무 담당.
02-798-1052 |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64-1 수영빌딩 503호


르완다가 론리플래닛에서 선정한 꼭가봐야 할 나라 10곳에 선정되었습니다.

론리플래닛은 세계적인 여행출판사로서 세계 여행자들의 지침서를 출판하는 곳인데

이곳에서 2009년 꼭 가봐야 할나라에 르완다를 포함했네요


자세한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
http://cafe.naver.com/hanatouring/1925



Kibuye 모레알 호텔에서 만난 카멜레온..

제대로 한판 찍었다... ^^

무지 경계심이 많은것 같았다...머리만 쏙 빼놓고 있는걸 찍었다....

평가 회의가 끝난후 Kibuye에서 Kigali로 돌아오는길에 만나게된 이쁜 무지개...
쌍 무지개도 보였지만 아쉽게 카메라 렌즈에 담지는 못했다...





현지 평가 회의때 Kibuye 베타니 호텔 식당에서 먹었던 파인애플을 이용한 생선요리..
음식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참 맛있게 먹었었다..
음식을 먹고난후 궁굼한게 머리속에 떠올랐다...
과연 다먹고 남은 파인애플은 어떻게 할까??? 재활용을 할려나????


르완다 죄수들

Rwanda 2008/10/07 20:41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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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완다 죄수들은 한국 하고는 다르게 참 편해 보인다..
르완다 지역에서 핑크색과 주황색을 입고서
수갑도 차지 않은채 돌아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.
죄수들을 이용하여 농사도 짖고 건물도 짖고 여러가지를 한다.
물론 도망가면 바로 총살이긴 하지만 -_-;;
한국의 죄수들과는 다르게 참 여유로워 보인다...
이동할때도 용달 뒤에 타고서 노래부르고 춤추면서 다니기도 한다...
처음에 와서 과연 저사람들이 누굴까 궁굼했었다.
나중에 죄수라는걸 알고 상당히 놀랬던 기억이 난다...